본문바로가기

언론 보도

GC녹십자웰빙의 건강하고행복한 소식을 알립니다

GC녹십자웰빙,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테르가제주’ 국내 공동판매

보도자료2026.04.16

GC녹십자웰빙,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테르가제주’ 국내 공동판매…통증 영역 비급여 주사제 영역 강화

인간 유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공동판매...협업 시너지 기대
▶ 라이넥·아피톡신 이어 ‘테르가제’까지... 통증 주사제 라인업 ‘완성’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대표 XXX)와 인간 유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테르가제주(Tergase)’의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성수동 GC녹십자웰빙 본사에서 공동판매 계약 체결식을 열고 ‘테르가제주’의 시장 안착과 점유율 확대를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향후 공동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테르가제주’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인간 유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ALT-B4) 완제의약품이다. 해당 성분은 조직 내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약물 확산을 돕는 효소로, 통증 관리와 약물 흡수 촉진을 위해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는 GC녹십자웰빙의 영업력을 통해 ‘테르가제주’의 시장 안착을 도모하고, 주요 진료과를 중심으로 처방 기반 확대를 추진한다. GC녹십자웰빙은 ‘테르가제주’ 판매를 시작으로 통증 영역 중심 기존 제품들과의 영업 시너지를 확보하고, 주사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GC녹십자웰빙은 최근 통증 영역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인체 태반을 원료로 만든 ‘라이넥주’의 통해 통증 영역 임상 확대와 더불어, 골관절염 치료제인 ‘아피톡신주’ 도입 등을 통해 해당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는 “이번 공동판매를 통해 ‘테르가제주’의 시장 안착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제품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활용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