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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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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라이넥’ 성공 DNA로 인체유래물질 시장 정조준

보도자료2026.07.15

GC녹십자웰빙, ‘라이넥’ 성공 DNA로 인체유래물질 시장 정조준

▶ ‘라이넥주’ 1억 앰플 돌파로 정제기술력 입증… 인체유래물질 플랫폼 확장

인체유래지방 & 태반 등 ECM 활용한 메디컬에스테틱 사업 선도

GC녹십자웰빙은 인체유래 의약품 ‘라이넥주’ 1억 앰플 돌파를 발판 삼아 인체유래물질 기반의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자사의 대표 전문의약품인 인태반주사제 ‘라이넥주(Laennec)’가 국내 최초로 누적 출하량 1억 앰플을 돌파하며 국내 인체유래물질 원료 의약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2005년 출시 이후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에서 약 8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해 온 라이넥주는 지난 20여 년간 의료진과 환자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이는 GC녹십자웰빙이 인체유래물질 취급 및 정제 공정에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노하우를 축적했음을 의미한다.

업계에서는 인태반을 고부가가치 전문의약품으로 상용화해 20년간 시장을 이끌어온 GC녹십자웰빙의 기술력이 차세대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핵심은 충북 음성 혁신공장에 있다. 이곳은 인체유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차단하는 독자적인 ‘바이러스 불활화 공정’과 GMP 기준의 품질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원료 수급부터 생명윤리 및 안전성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삼각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라이넥과 혁신공장, 그리고 인체유래물질 관리체계라는 세 축이 맞물려야만 가능한 조합”이라며 “이 삼각 플랫폼을 온전히 갖춘 기업은 국내에서 GC녹십자웰빙이 유일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플랫폼을 발판삼아 최근 바이오 소재로 급부상 중인 ECM(세포외기질)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의료폐기물이었던 인체유래 폐지방의 재활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콜라겐과 성장인자가 풍부한 ECM이 재건의학 및 에스테틱 영역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GC녹십자웰빙은 라이넥주로 검증한 인체유래 조직 정제?가공 노하우를 그대로 이식해 ECM기반 메디컬 에스테틱 신제품 개발에 착수, 태반을 넘어 인체유래물질 전 영역에서 시장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지난 3월 인체조직 기반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GCELLE RIBONNE)’를 국내 출시하였으며,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GC녹십자웰빙 김상현 대표이사는 “20년간 축적된 라이넥의 정제 노하우와 GMP 기반의 대량 생산 인프라를 통해 ECM이라는 새로운 소재 영역을 개척할 수 있었다”며 “GC녹십자웰빙은 앞으로 인체유래물질 전 영역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라이넥 생산과정 사진, 음성혁신공장>